언론 속의 두부
[ESG 리더스] 최예진 두부 대표 “지구촌 누구나 달을 보듯, 모든 어린이가 교육의 기회를 받는 세상을 꿈꾼다”
[ESG 리더스] 최예진 두부 대표 “지구촌 누구나 달을 보듯, 모든 어린이가 교육의 기회를 받는 세상을 꿈꾼다”
두부, 전국 14개 병원과 함께 디지털 홈스피탈 시스템으로 소아 발달 장애 환자 지원 확대
두부, 전국 14개 병원과 함께 디지털 홈스피탈 시스템으로 소아 발달 장애 환자 지원 확대
오은영 박사, 취약계층 100가구에 두브레인 이용권 기부
오은영 박사, 취약계층 100가구에 두브레인 이용권 기부
"아이 개인별 맞춤형 인지훈련 가능"…두부, 기술 특허 등록
"아이 개인별 맞춤형 인지훈련 가능"…두부, 기술 특허 등록
"발달지연 아동, 집에서 맞춤 양육"…한국보육진흥원-두부 맞손
"발달지연 아동, 집에서 맞춤 양육"…한국보육진흥원-두부 맞손
두브레인, 고기능 자폐 스펙트럼 아동 대상 메타버스 사회성 중재치료 탐색 임상시험계획 식약처 승인
두브레인, 고기능 자폐 스펙트럼 아동 대상 메타버스 사회성 중재치료 탐색 임상시험계획 식약처 승인
[한국경제] 두뇌 골든타임 영유아 시기…다양한 발달 속도 아동을 위한 홈케어 '두부'
[한국경제] 두뇌 골든타임 영유아 시기…다양한 발달 속도 아동을 위한 홈케어 '두부'
UNDP Meet the Generation17 Young Leaders: The Story of Yejin Choi
UNDP Meet the Generation17 Young Leaders: The Story of Yejin Choi
[UND-두부] Using technology to support neurodiversity and education
[UND-두부] Using technology to support neurodiversity and education
[UNDP-두부] Generation17 Young Leaders: How Yejin Choi Turned a Passion for Education into an AI Learning Platform for Children Around the World
[UNDP-두부] Generation17 Young Leaders: How Yejin Choi Turned a Passion for Education into an AI Learning Platform for Children Around the World
두브레인, 210억 시리즈B 투자유치 완료.. “발달장애 아동 위한 서비스 개발”
두브레인, 210억 시리즈B 투자유치 완료.. “발달장애 아동 위한 서비스 개발”
두부 이야기
What We Believe 우리가 믿는 것
두부는 세상을 바꾸는 일만 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세상을 바꾸는 일일까요?
우리는 세상을 바꾸는 가장 위대한 방법이
아이들의 삶을 바꾸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결국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What We Do 우리가 하는 일
그래서 두부는
전 세계 더 많은 아이들이 발달 문제로부터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과 진심을 담은 솔루션을 만듭니다.
발달 지연는 결코 드물지 않습니다.
전 세계 6명 중 1명의 아이가 발달 문제를 겪고 있지만
상당수의 아이들은
적기에, 적절한 해결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오프라인 중재 방식은
비용 부담이 크고
접근성이 낮으며
효과를 지속적으로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두부는 이 오래된 문제를
기술, 그리고 사람 중심의 접근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디지털 중재 솔루션은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대표 제품 — 두부핑퐁
두부핑퐁(Dubu PingPong)은
언어 및 사회성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만 5세~ 초등 아동을 위한
AI 기반 상호작용 훈련 솔루션입니다.
아이는 또래처럼 반응하는 AI 친구와
‘핑퐁’처럼 대화를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연습하고
보호자는 아이의 발달 수준에 맞춘
대화 데이터를 확인하며
일상 속에서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두부핑퐁은
전문가의 상시 개입 없이도
가정에서 정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디지털 중재 경험을 제공하며,
우리가 상상해왔던
“모든 아이에게 접근 가능한 중재”를
현실로 만들고 있습니다.
How We Work
우리가 일하는 방식
두부는 이 문제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시작한 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침에 일어날 때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잘하면,
아이들의 세상은 분명 더 좋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매일 이 일을 선택하는 이유입니다.
두부는 언제나
아이와 부모, 그리고 고객을 중심에 두고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Running Lean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빠르게 실험하고, 학습하며 성장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실험 가능한 올바른 질문을 던지며
실제 사용자로부터 피드백을 얻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배우고 개선합니다.
불확실하고 어려운 문제도
가설 기반으로 접근하며,
팀 전체가 함께 학습하고 성장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